'숙면 윤아' "온유 뮤지컬 보다가 너무 피곤해서..."


[뉴스엔 전원 기자]

'장신파' 윤아가 소녀시대 최고의 의리녀로 확인됐다.

윤아는 최근 진행된 KBS 2TV '밤샘버라이어티 야행성'에서 샤이니 온유의 뮤지컬 공연을 보러간 적이 있다고 말했다.

윤아는 "최근 지방에서 밤을 새고 촬영하는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는데 상경하는 날 엄청 피곤했지만 그날이 온유의 뮤지컬 공연 마지막날이라는 걸 알고 숙소 대신 공연장을 찾았다"고 털어놨다.

윤아는 "그런데 너무 졸려서 객석에 앉자마자 꾸벅꾸벅 졸기 시작했다. 뮤지컬 1막은 비몽사몽 상태에서 간신히 봤다. 제대로 본 건 2막부터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신동엽 등 MC들은 "온유의 공연이 그렇게 재미없었냐?"며 짓궂은 질문을 해 윤아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윤아 외에 소녀시대 다른 멤버들도 온유의 공연을 봤다고 말했다. 유일하게 안 본 멤버는 유리였다.

유리는 "샤이니의 다른 멤버들과는 모두 친한데 온유랑만 친하지 않다"며 온유와 친해지지 못한 진짜 이유를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이 비밀은 12월 5일 밤 11시 15분 공개된다.

전원 wonwon@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012031529111001


----------------------------------------------------------------------------------------------------------------------------------------------------------------------------------------------------------------


제시카, 소시 멤버중 청소 가장안하는 멤버 등극


제시카가 아홉 명의 소녀시대 멤버 중 청소를 가장 안하는 멤버로 꼽혔다.

소녀시대는 최근 KBS 2TV '밤샘 버라이어티 야행성'에 출연했다.

3일 KBS에 따르면 소녀시대 멤버들은 이번 녹화에서 숙소 청소를 가장 잘하는 멤버로 효연을 선정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소녀시대 멤버들은 효연이 숙소에서 청소는 물론 설거지도 잘 한다며 치켜 세웠다.

반면 제시카는 다른 멤버들의 만장일치로, 청소를 가장 안 하는 멤버로 선정됐다. 하지만 제시카는 '얼음공주'란 별명답게 당황하는 기색조차 보이지 않으며 "저는 원래 (청소를)하는 성격이 아니다"라고 솔직하게 말해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번 녹화에서 소녀시대의 유리는 얼마 전 공중화장실에서 초등학생 때문에 곤욕을 치렀다고 소개했다. 공중화장실에 유리는 본 초등학생이 "야! 소녀시대 유리! X싸러 왔다"고 큰소리로 외쳤기 때문이다.

소녀시대가 출연한 '야행성'은 오는 5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10120316151416018&outlink=2&SVEC


----------------------------------------------------------------------------------------------------------------------------------------------------------------------------------------------------------------


소시 등장하자 홍대 마비 유리 "인기 장난 아니네요" 자화자찬


[뉴스엔 박영주 기자]

소녀시대가 젊음의 거리 홍대에 깜짝 등장했다.

소녀시대는 최근 진행된 KBS 2TV '밤샘버라이어티 야행성'에서 홍대를 찾아 시민들과 히트곡 이어 부르기에 도전했다. 히트곡 첫 소절을 부르기가 무섭게 거리에 모인 시민들은 다같이 소녀시대 노래를 따라부르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또 소녀시대는 길거리 리서치 최초로 '히트춤 따라하기'를 시도했다. 현장에 모인 시민들은 소녀시대의 히트곡에 맞춰 안무를 따라 추는 장관을 연출했다.

소녀시대는 시민들의 열광적인 호응에 놀라면서도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에 선뜻 대답하지 못한 뒤 "이렇게 피부로 느낀 적은 처음"이라며 감동했다. 특히 유리는 "소녀시대 인기 장난 아니네요"라고 자화자찬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모습은 12월 5일 방송된다.

박영주 gogogirl@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012031551291001


----------------------------------------------------------------------------------------------------------------------------------------------------------------------------------------------------------------


유리 "큰일 보는 거 아니야" 공중화장실서 버럭


[뉴스엔 박영주 기자]


소녀시대 유리가 화장실에서 겪은 굴욕 에피소드를 고백했다.


유리는 최근 진행된 KBS 2TV '밤샘버라이어티 야행성' 녹화에서 "얼마 전 공중화장실에 볼일을 보러간 적이 있다"며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화근은 화장실에 들어가는 유리를 본 한 초등학생이었다. 그 학생이 친구들에게 "야~ 소녀시대 유리! 똥 싸러왔다"고 큰소리로 외쳤다.

이 말을 들은 유리는 화장실 문을 열고 나와 초등학생에게 "큰일 보는 것 아니다"라고 버럭 소리를 질렀다고 말해 MC들을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

화장실 얘기가 나오자 멤버들의 잇따른 굴욕담이 이어졌다. 멤버들은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때 많은 사람들이 알아봐 난감할 때가 많다"며 자신들만의 공중화장실 이용 노하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2월 5일 방송된다.

박영주 gogogirl@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01203153158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