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해명, "팬들이 다칠까 걱정하는 표정 우연한 일치!"

제시카 카메라 테러 소문에 대해 소속사측이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다.

 


지난 29일 소녀시대(윤아, 수영, 효연, 유리, 태연, 제시카, 티파니, 써니, 서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제시카 카메라 테러' 소문에 대해 "많은 팬들이 몰려 혹시 팬들이 다칠까 봐 걱정해 놀랐고, 이에 표정이 밝지 않았던 것이다"고 해명했다.


이에 지난 28일 인천세계도시축전에서 열린 팬미팅 행사에 참석했다가 누군가가 던진 카메라에 제시카가 맞았다는 테러 소문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소시' 멤버 제시카는 지는 2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쇼 음악중심 (이하 '음중')' 아이돌그룹 샤이니 멤버 온유와 함께 무대에 올라 '1년후'를 열창, 상큼한 표정과 밝은 미소로 걱정하는 팬들의 마음을 안심케 했다.


한편, 샤이니 온유는 지난 8월 1일 방송된 '음악중심'에 제시카와 함께 무대에 올라 '1년후'를 열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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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09/08/30 14:47:44  아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