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서현이 눈물을 보였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스트릿 잼 공연보고 우는 서현'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앞서 2월5일에는 '스트릿' 잼 댄스대회가 열렸다. 이 날 소녀시대는 JTBC '소녀시대와 위험한 소년들'에 출연 중인 다섯 소년들이 출전한 무대를 관람석에서 보며 응원 하고 있었다.

특히 서현은 소년들의 모습을 보고 감격에 겨워 두 손로 눈물을 닦아내고 있었다. 소년들은 '스트릿 잼' 댄스대회에 출전하라는 미션을 받고 소년들은 잠시 방황했지만 부단히 노력해 이 무대에 까지 서게된 것. 스승의 입장에서 서현은 소년들의 눈부신 성장에 눈물을 보인 것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얼마나 감격했으면 서현 눈물까지 보였을까", "스승의 입장에서, 멘토의 입장에서, 서현 눈물은 그래서 더 값지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서현 팬카페 hyunh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