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美 토크쇼 출연 소식, 기뻐서 눈물났다"
[뉴스엔 이민지 기자]
소녀시대가 미국 토크쇼 출연 소감을 밝혔다.
2월 8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미국 뉴욕에 방문해 주요 방송 프로그램 무대에 오른 것은 물론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고 돌아온 소녀시대 소식을 전했다.
소녀시대는 미국 간판 토크쇼 CBS '데이비드 레터맨쇼'와 ABC '라이브 위드 켈리'에 출연했다.
소녀시대는 레터맨 쇼 30주년을 맞이한 특별한 날 클로징일 장식했다. '더 보이즈'를 밴드 버전 라이브로 선보여 박수를 받았다. 대표적인 아침방송 '라이브 위드 캘리' MC 캘리는 소녀시대의 춤을 직접 따라하기도 했다.
티파니는 "'데이비드 레터맨쇼'나 '라이브 위드 켈리' 방송 출연이 확정 됐을 때 정말 기뻐서 눈물이 났다. 이자리에 올 때까지도 믿어지지 않았는데 정말 기쁘고 영광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민지 기자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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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소녀시대, 한국 가수 최초 미국 3사 방송 모두 출연 '영광'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추민영 기자] 소녀시대의 미국 진출 근황이 공개됐다.
8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 352회에서는 최근 'The boys'를 발표하고 미국에 진출한 소녀시대의 근황을 전했다.
현재 뉴욕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소녀시내는 한국가수 최초로 미국 3사 방송에 모두 출연하는 등 아시아를 대표하는 가수로서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에 ABC의 간판 아침방송인 '라이브 위드 캘리'의 MC 캘리 리파는 소녀시대의 공연을 보고 환상적이었다고 극찬을 하는 한편, 직접 안무를 따라해 보이기도 했다.
이러한 상황에 티파니는 미국에서 오래 살았기 때문에 방송 출연이 확정됐을 때 너무나 영광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최근 영화 '완득이'로 인기몰이를 한 유아인의 근황을 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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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뉴욕 흔들다! 우는 소녀팬+광분한 삼촌팬
[뉴스엔 이민지 기자]
소녀시대가 뉴욕을 들썩이게 했다.
2월 8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미국 뉴욕에 방문해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고 돌아온 소녀시대 소식을 전했다.
CBS 간판 토크쇼인 '데이비드 레터맨쇼'에 출연하는 소녀시대를 보기 위해 아침 이른 시간부터 CBS 앞에는 현지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소녀시대가 등장하자 팬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환영했고 소녀시대는 악수와 사인을 해주며 화답했다.
소녀시대는 "미국에 와서 팬들 만나는게 정말 반갑다. 감사하다. 신난다. 뉴욕에 자주 올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뉴욕 중심부에서 열린 소녀시대 사인회에는 1,300여명이 몰려 들어 안전을 위해 매장 영업을 중지할 정도였다. 팬들은 직접 준비한 선물을 주기도 하고 악수를 청하기도 했다. 몇몇은 눈물을 흘리기도 해 소녀시대의 인기를 입증했다.
이민지 기자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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