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멤버들의 재능과 끼가 반영된 앨범 '훗'가 공개된다. 오는 10월 27일 발매 되는 소녀시대의 새 미니 앨범 '훗'(Hoot)은 복고풍 음악적 요소와 멤버들의 참여도가 높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 소녀시대 앨범 '훗' 티저 이미지     © SM 엔터테이먼트


 
특히,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직접 작사한 R&B 발라드 곡인 '내 잘못이죠'도 이번 미니 앨범 속에 수록됐다. '내 잘못이죠'는  소녀의 감성을 담은 예쁜 가사가 인상적이다. 아울러 '소녀시대'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시도하는 발라드 곡이다.
 
또한, 타이틀 곡 '훗'(Hoot)은 고고 리듬, 기타 사운드가 어우러진 경쾌한 느낌의 팝 댄스 곡으로 소녀시대 표 복고풍 열풍을 일으킬 전망이다. 소녀시대의 '훗'은 마음을 아프게 하는 남자친구에게 전하는 귀여운 경고를 담은 노래이다.
 
이 밖에 '첫눈에..', '단짝', 'Wake up' 등 다채로운 음악적 컬러를 느낄 수 있는 수 있는 곡들이 포함됐다.
 
소녀시대가 데뷔 이후 폭 넓은 연령층의 팬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
 
아미율한의원 김현갑 원장은 "소녀시대는 많은 걸그룹 중에서도 가장 확실한 개성을 갖고 있다. 모든 멤버들은 건강하고 귀여운 매력의 소유자들이다. 맑고 깨끗한 피부톤, 밝게 웃는 미소는 팬들에게 기분 좋은 느낌을 선사한다. 그리고 소녀시대는 오랜 동안 음악적인 트레이닝을 통해 전문성을 키웠다."고 말했다.        
 
가요계에서는 "소녀시대는 발표하는 앨범들마다 독창적인 음악적 컬러를 갖고 있다. 이번 새 앨범 '훗'은 멤버 유리씨가 직접 작사가로 참여, 발매 전부터 높은 관심도를 받고 있다."며, "소녀시대의 인기 비결은 노력과 차별화된 그룹 컬러를 갖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한편, 발매 전부터 호기심을 일으키게 하는 소녀시대는 오는 10월 29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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