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호준기자] 영화 '언터처블 1%의 우정' VVIP 시사회가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CGV에서 진행됐다.

이 날 포토월 행사에 참석한 제시카는 유난히 작은키로 취재진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단화를 신은 탓에 수영과 서현보다 외소해 보이는 효과를 줬다.

영화 '언터처블 1%의 우정'은 프랑스 귀족사회의 최상류층과 빈민촌 출신 청년의 우정을 다룬 실화로 프랑수아 클루제, 오마 사이 등 두 남자배우의 실감나는 연기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수영 "킬힐이라 불편해요"

서현 "저도 마찬가지에요"

제시카 "단화가 제일 편하죠?"

"차이가 많이나죠?"

"단화 신었을 뿐인데"


http://news.nate.com/view/20120307n304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