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지숙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윤아 수영 효연 유리 태연 제시카 티파니 써니 서현) 서울 강남구 홍보대사 위촉식이 3월 7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강남구청에서 열렸다.

이날 강남구 홍보대사 위촉식에는 소녀시대 티파니, 수영, 서현, 제시카 등이 참석했다.

지난해 가수 장나라와 월드스타 비(본명 정지훈)를 잇달아 홍보대사로 임명했던 강남구가 이번엔 한류 걸그룹 스타 소녀시대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소녀시대는 인천공항 및 주요 지하철역 등 해외 관광객 왕래가 많은 곳 전광판을 통해 강남구를 홍보할 계획이다.

강남구 관계자는 "소녀시대 뿐아니라 슈퍼주니어도 강남구 홍보대사로 위촉할 계획이다"며 "스타들이 소속된 기획사 주변을 관광 코스로 개발해 한류스타거리로 조성하는 등 한류 열풍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지숙 js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