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원 기자]

소녀시대가 우아한 공주로 등장해 섹시한 여신으로 변신했다.

소녀시대는 12월30일 방송된 2011 KBS 가요대축제에서 ‘더보이즈’를 열창했다.

이날 소녀시대는 우아하고 풍성한 롱드레스를 입고 무대 위로 등장했다.
 
평소 입고 나오는 의상보다 더 화려하고 반짝였다.
 
그러나 음악이 본격적으로 흘러나오기 시작하자 입고 있던 치마를 찢고 먼 곳으로 던져버렸다.

소녀시대는 치마 안에 핫팬츠를 입고 있었다.
 
조금 더 움직이기 편안한 의상을 통해 무대 중앙으로의 출격을 마친 소녀시대는 파워풀한 댄스를 펼쳤다.

찬란한 나의 빛도 갇혔던 내 아픔도

막힌 구름 위로 모두 Washing Away...

거친 빗물이 광활한 바다 위

사이로 빛날 나를 안고서 Just Let It R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