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슈주·소시…, SM 가수 한자리..'무대 장악'

 

SM 소속가수 선후배가 한 자리에 모여 특색 있는 무대를 선사했다.

SM 엔터테인먼트 소속가수들이 29일 오후 9시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11 SBS 가요대전에서 '한류 오케스트라'를 주제로 무대를 가득 메웠다.

소녀시대 태연과 동방신기 최강창민은 'Run Devil Run'을 록으로 편곡한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태연 써니 제시카 수영 등 소녀시대 멤버들은 신화의 'T.O.P'를 재해석해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였다.

슈퍼주니어의 멤버들은 H.O.T의 '아이야'로 무대를 완전히 장악했다.

동방신기를 비롯한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천상지희 EXO f(X) 등은 'The Sound Of Hallyu' 곡에 맞춰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냈다.

한편 이날 '가요대전'은 한류를 주제로 총 37팀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소녀시대 윤아와 이승기, 배우 송지효가 진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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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슈주·소시 등 SM 소속 가수들 합동 공연 '웅장'

 

[OSEN=장창환 기자]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등 SM 소속 가수들이 웅장한 오케스트라 무대를 꾸몄다.

29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가요대전'에서 동방신기 유노윤호, 최강창민, 소녀시대 태연, 서현, 슈퍼주니어 은혁, 시원, 성민 등이 합동 퍼포먼스를 선보인 것.

슈퍼주니어의 헨리의 바이올린 연주로 무대의 포문을 연 이들은 규현의 하모니카, 시원의 드럼, 서현의 피아노, 천상지희 기타 등 멋진 연주로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어 이날 처음을 얼굴을 비친 신인 보이그룹 EXO, 은혁, 샤이니 태민 등의 댄스 퍼포먼스로 흥을 돋궜다.

마지막에는 모든 가수들이 모여 '사운드 오브 한류(The Sound of Hallyu)'를 열창해 완벽한 하모니를 자랑했다.

한편 이날 '가요대전'에는 소녀시대,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에프엑스, 아이유, 빅뱅, 원더걸스, 2PM, 2AM, 카라, 씨스타, 시크릿 등 올해를 빛낸 가수들이 총출동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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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가요대전' 위해 SM군단 뭉쳤다…오케스트라 환상무대

 

[스포츠서울닷컴│박소영 기자] SM엔테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이 연말 합동 무대를 위해 뭉쳤다.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에프엑스, 소녀시대 등은 29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1 SBS 가요대전'에서 화려한 합동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특별 오케스트라 무대를 마련해 눈길을 모았다.

 

먼저 슈퍼주니어의 새 얼굴 헨리의 전자 바이올린 연주로 무대의 막이 올랐다. 이어 슈퍼주니어 성민이 베이스를, 시원은 드럼, 신시사이저 려욱, 규현은 하모니카를 연주했고, 소녀시대 서현의 피아노 반주와 트랙스 정모-천상지희 선데이의 기타 연주가 더해져 풍성한 무대를 꾸몄다.

 

에프엑스 빅토리아의 솔로댄스는 물론 샤이니 태민-종현, 슈퍼주니어 은혁-동해의 파워풀한 군무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SM의 신인그룹 EXO의 멤버들도 합류해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소녀시대 티파니의 플룻 연주로 시작된 소녀시대의 특별 무대도 돋보였다. 소녀시대 효연, 수영, 제시카, 써니, 유리 등은 신화의 'T.O.P' 음악에 맞춰 군무를 췄고 오케스트라 반주는 현장을 더욱 묵직하게 만들었다.

 

마지막 무대는 SM 소속 가수들의 멋진 합창무대였다. 동방신기를 주축으로 전 멤버들이 '더 사운드 오브 한류' 곡을 열창했고 어느 때보다 혼신의 힘을 다해 합동 무대를 선사했다.

 

한편 '2011 SBS 가요대전'은 MC 이승기, 송지효, 윤아의 사회로 진행되며 올 한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K-POP 스타 2PM, 슈퍼주니어, 2NE1, 소녀시대, 원더걸스, 카라, 비스

트, 브라운 아이드 걸스, 씨엔블루, 티아라, 인피니트, 아이유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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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이 드럼? SM 아이돌 총출동 이색 퍼포먼스 '한시도 눈 뗄 수가..'

 

SM엔터테인먼트 가수들이 화려한 무대를 선사했다.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등 SM 소속 아티스트들이 12월 29일 오후 8시 50분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일산킨텍스에서 열린 2011 SBS 가요대전에서 다양한 무대를 꾸몄다.

이수만의 지휘로 꾸며진 SM 연합 무대는 슈퍼주니어M 헨리가 포문을 열었다. 슈퍼주니어 려욱은 피아노를, 규현은 하모니카, 트랙스 정모와 천상지희 선데이와 슈퍼주니어 성민은 기타를, 최시원은 드럼 실력을 뽐냈다.

 

이어진 무대에서는 에프엑스 빅토리아가 화려한 솔로댄스로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베일에 싸여있던 신예 EXO가 솔로댄스를 선보였다.

EXO 태민 은혁 또한 댄스로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공연은 계속 이어졌다. 소녀시대 티파니의 플루트 연주를 시작으로 소녀시대의 파워풀한 무대가 펼쳐졌으며 태연의 발라드로 분위기는 차분해졌다. 여기엔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깜짝 등장해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다.

이와 함께 슈퍼주니어와 샤이니의 만남인 은혁 종현 동해 태민은 HOT '아이야'를 재연해 눈길을 끌었다.

마지막으로 유노윤호가 나와 감미로운 무대를 꾸몄고 여기에 멤버 최강창민이 합류해 아름다운 하모니로 뜨거웠던 무대를 마무리 지었다.

한편 이승기 송지효 소녀시대 윤아 진행으로 열린 SBS '가요대전'에는 그룹 비스트, 2PM, 원더걸스, 카라,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동방신기 등 화려한 출연진이 총 출동, 그간 보지 못했던 다양한 합동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SBS '가요대전'은 스페셜한 조합의 발라드 무대, 최강 섹시 디바들의 퍼포먼스 공연, 강렬한 카리스마 보이그룹들의 댄스 배틀 등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매력적인 무대들로 채워졌다.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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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가요대전', 소시+슈주+트랙스 SM★ 퍼포먼스 대방출

 

[티브이데일리 곽현수 기자] 동방신기-슈퍼 주니어-소녀시대 등 SM 엔터테인먼트가 화려한 오케스트라를 결성해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리게 했다.

29일 오후 8시 50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는 이승기, 윤아, 송지효의 진행과 SBS 생중계로 '2011 SBS 가요대전'이 방송됐다.

이 날 '가요대전'에서 슈퍼주니어의 성민과 규현, 슈퍼주니어M 헨리, 소녀시대의 서현은 오케스트라의 일원이 숨겨둔 악기연주실력을 마음껏 뽐냈으며 f(x)의 크리스탈과 데뷔예정인 EXO까지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또한 소녀시대는 티파니의 플롯 연주를 시작으로 신화의 T.O.P 무대 안무를 완벽하게 재연해 내는 등 대한민국 최대 기획사다운 포진과 무대구성을 선보였다.

그러나 댄스만이 주를 이루지는 않았다. 소녀시대 태연은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무장한 채 록커로 변신, 트랙스의 정모, 동방신기 최강창민과 함께 강렬한 헤비메탈 곡을 선보였다.

한편 이 날 방송에는 동방신기, 2PM, 슈퍼주니어, 2NE1, 소녀시대, 원더걸스, 카라, 비스트, 씨앤블루, FT아일랜드, 브라운 아이드 걸스, 티아라, 미쓰에이, f(x), 이승기, 아이유, 김현중, 애프터스쿨, 엠블랙, 인피니트 등이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곽현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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