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박아름 기자]


장근석 윤아 주연 '사랑비'가 '드림하이2' 후속으로 KBS에 편성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드라마 '사랑비' 관계자는 11일 뉴스엔과 통화에서 "'사랑비'의 '드림하이2' 후속작 편성이 거의 확실시되고 있다"고 밝혔다.

윤석호 감독 복귀작으로 장근석 소녀시대 윤아 주연 드라마 '사랑비'는 70년대 아날로그적인 사랑과 2012년 디지털 세대의 사랑을 동시에 아우르는 청춘들의 순수한 사랑 이야기를 통해 시청자들의 감성을 적셔줄 작품으로 2012년 상반기 방송을 목표촬영이 진행되고 있던 중이었다.

한류스타 장근석과 소녀시대 윤아가 주연을 맡았으며 지난해 9월부터 첫 촬영을 시작했다. '사랑비'는 오는 3~4월 봄에 촬영이 재개될 예정이다.

한편 '브레인' 후속 '드림하이2'는 오는 30일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 16부작인 '드림하이2' 종영 후 오는 3월26일부터 '사랑비'가 방영될 것으로 보인다.

박아름 기자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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