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겨울 화보에서 수영이입니다.
아마 데뷔 전이었던 것 같은데 확실하진 않네요 ㅠㅠ
앞으로는 사진에 어디에 나왔던 사진인지 꼭 써놔야할듯.



친한 친구네 할머니가 상을 당하셔서 드콘에 못가게됬어요 ㅠㅠㅠㅠ
우리 수영이 보러가야 되는데 흑흑...

그래서 아쉬운 마음에 우리 수영이 사진 보면서 홀로 달립니다.


다들 내일 잘 다녀오시구요. ^^

아무튼,
우리 수영이는 삶에 쩔은 언니도 춤추게 하네요. 얼쑤~


수영아, 언니가 사랑한다.
사랑한댔어.
아무튼 사랑해. 알라뷰 쪽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