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다른 건 아니고, 어느날 TV무대에서 공연하는 거 말고, 그냥 유리의 노래하는 목소리가 고파서
개인용도로 만든 그냥 잘라서 붙인 것들입니다...
딱히 영상은 제대로 제작할 줄도 모르고 ㅋㅋ


비보컬라인에 쌩목 라이브라도 유리의 노래하는 목소리를 많이 아낍니다. 
너무 아끼는데 별로 기회가 없으니 안타깝네요.
중간에 효연이의 손을 잡고 방긋거리며 부르는 것 처럼, 늘 자신있고 즐겁게 노래하는 유리가 되길 바라며.

움짤처럼 가볍게 즐기시라고 올린 거에요.
진지한 잣대를 들이대시면 유리한테 미안해서 제 가슴에 스크래치가 납니다.ㅠㅠ


P.S. 영상을 보면서 늘 느끼는데, 옆에서 이름을 콜 해주는 퐈니야 고마워,으헝헝.
덧붙입니다.. 보다시피 제대로 한곡을 부른 적이 없고 고작 한두소절 뿐이니,
매번 보라 라이브에 익숙해진 보컬라인 팬들에게는 성에 차지 않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한 소절, 아니 다섯글자라도 성심성의껏 부르는 모습이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