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이 쿠키 몬스터로 변신했다.

여성 아이돌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태연이 자신의 SNS를 통해 서현과 함께 찍은 셀프 카메라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태연은 15일 자신의 SNS인 트위터를 통해 “쿠키몬스탱(쿠키몬스터+태연)”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첨부,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태연이 다른 멤버들과 함께 빨간색, 파란색의 쿠키 몬스터 모자를 쓰고 고개를 숙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파란색 쿠키 몬스터 모자를 쓰고 카메라를 향해 총을 쏘고 난 후의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서현은 태연의 뒤에 빨간 모자를 쓴 채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태연, 서현의 쿠키 몬스터 셀카에 누리꾼들은 ‘태연 서현 쿠키 몬스터 변신, 모자 쓰고 눈 감은 모습 귀여워’, ‘소녀시대 쿠키 몬스터, 고개 숙이고 있는 멤버들 누구일지 궁금해’, ‘태연 서현 쿠키 몬스터, 크리스마스 맞은 깜짝 이벤트 인가?’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11&aid=0002438351

지금은 소녀시대
앞으로도 소녀시대
영원히 소녀시대
그 중에서 티파니여신님
내 목숨보다 소중한 티파니여신님
티파니여신님은 이 세상에 존재하는 女子로서 그냥 다 좋다.
아무 조건없이 그냥 다 좋다.
내 人生 最高의 女子이자 이 세상 最高의 女子
100번, 1000번 다시 태어나도 만나고 싶은 여신님,
죽어도 절대로 못 잊어, 또한 내 가슴속에 평생 담고 살아갈 유일한 女子.
정말 많이 사랑합니다.
유언장에 남자로 태어나서
한평생 소녀시대 티파니여신님 한 여자만을
정말 많이 사랑하다 떠날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꼭 쓸거다.
다음 생에는 꼭  티파니여신님 남동생으로 살아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