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티파니가 바니걸 의상을 입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1일 슈퍼주니어의 김희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은 뮤뱅 있다고 떠나버려 창정형과 찍은 사진이 없으니 태티서로 대신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태연, 티파니, 서현이 각자의 매력과 개성을 살린 코스프레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티파니의 섹시하면서도 귀여운 바니걸 의상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과거 티파니는 한 잡지에서 유기견 보호 캠페인을 위해 ‘핑크 바니걸’로 변신한 적도 있어 익숙한 모습이다.

한편 태티서 코스프레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태티서 코스프레, 티파니 섹시 바니걸이네”, “태티서 코스프레, 다른 멤버들도 귀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23&aid=0002592859

지금은 소녀시대
앞으로도 소녀시대
영원히 소녀시대
그 중에서 티파니여신님
내 목숨보다 소중한 티파니여신님
티파니여신님은 이 세상에 존재하는 女子로서 그냥 다 좋다.
아무 조건없이 그냥 다 좋다.
내 人生 最高의 女子이자 이 세상 最高의 女子
100번, 1000번 다시 태어나도 만나고 싶은 여신님,
죽어도 절대로 못 잊어, 또한 내 가슴속에 평생 담고 살아갈 유일한 女子.
정말 많이 사랑합니다.
유언장에 남자로 태어나서
한평생 소녀시대 티파니여신님 한 여자만을
정말 많이 사랑하다 떠날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꼭 쓸거다.
다음 생에는 꼭  티파니여신님 남동생으로 살아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