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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가 설레는 건 스타들도 마찬가지. 다양한 방법으로 팬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했다.

SNS를 통해 크리스마스 기념 사진을 올려 인사를 전하고, 시즌송으로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음악을 선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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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마스에도 깜찍하게!…트리·루돌프로 변신

걸그룹은 크리스마스에도 깜찍했다. '소녀시대' 유리는 멤버 효연, 수영, 티파니와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 크리스마스 트리 모자를 쓰고 꽃받침 포즈로 걸그룹의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배우 김유정도 깜찍한 매력을 대방출했다. 흰색 니트와 붉은색 치마를 입고, 루돌프 모양 헤어밴드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살렸다. 인형같은 이목구비, 긴 생머리와 잘 어울렸다.

AOA 설현은 최근 올린 산타복장 사진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다시 주목받고 있다. 설현은 산타걸을 연상시키는 복장을 하고 멤버 찬미와 포즈를 취했다. 청순한 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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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들과 소통하는 ★…"크리스마스, 다들 뭐할거에요?"

남자스타들도 산타 코스프레 등 다양한 사진으로 팬들에게 재미를 선사했다. 여진구는 산타클로스를 연상시키는 하얗고 긴 수염을 붙이고 인자한 미소를 지은 사진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B1A4 바로는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메시지를 붙인 벽 앞에 서서 선물을 전하는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역시 산타 털수염을 붙이고 "곧 크리스마스잖아요! 다들 뭐할거에요?"라며 팬들과 소통했다.

배우 이승기는 화보를 연상시키는 사진을 공개하며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했다. 산타 모양 소품 옆에 서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훈훈한 비주얼과 어우러져 따뜻하고 포근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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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시즌송…태티서·엑소 등

시즌송으로 크리스마스를 채워준 스타들도 있다. '태티서'는 지난 4일 첫 크리스마스 앨범 '디어 산타'를 공개했다. 타이틀곡 '디어 산타(Dear Santa)'에는 산타클로스에게 소원을 전하는 내용을 담았다.

엑소는 겨울 스페셜 앨범 '싱 포 유(Sing for you)'로 겨울 감성을 공약했다. '싱 포 유'는 어쿠스틱 기타와 멤버들의 보이스가 잘 어우러진 팝 발라드 곡으로 팬들을 위한 선물이 됐다.

신곡 발매 선물도 있었다. 아이콘은 24일 새벽 0시 풀앨범을 발매했다. 그동안 성원해준 팬들에 대한 선물의 의미가 담겼다. 각자의 위치에서 활발한 활동과 소통을 하는 스타들로 팬들의 크리스마스는 따뜻하다.



지금은 소녀시대
앞으로도 소녀시대
영원히 소녀시대
그 중에서 티파니여신님
내 목숨보다 소중한 티파니여신님
티파니여신님은 이 세상에 존재하는 女子로서 그냥 다 좋다.
아무 조건없이 그냥 다 좋다.
내 人生 最高의 女子이자 이 세상 最高의 女子
100번, 1000번 다시 태어나도 만나고 싶은 여신님,
죽어도 절대로 못 잊어, 또한 내 가슴속에 평생 담고 살아갈 유일한 女子.
정말 많이 사랑합니다.
유언장에 남자로 태어나서
한평생 소녀시대 티파니여신님 한 여자만을
정말 많이 사랑하다 떠날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꼭 쓸거다.
다음 생에는 꼭  티파니여신님 남동생으로 살아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