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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효연이 서현의 생일을 기념해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효연은 6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막내 서현아 생일축하해. 똑같은 수영복”라는 글 및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서현의 생일은 6월 28일이다.

사진 속 효연과 서현은 같은 디자인의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유쾌한 포즈로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효연은 오렌지빛 컬러로 자신만의 발랄한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서현은 진한 네이비 컬러로 세련미와 청순미를 배가시켜 시선을 모은다.

두 사람은 셀프 카메라를 손쉽게 찍을 수 있는 도구를 활용, 더욱 귀여운 느낌을 연출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현재 새 앨범 준비 중에 있다. 정확한 컴백 시기는 정해지지 않은 상태다.(사진=효연 인스타그램)




http://news.nate.com/view/20150629n04988

지금은 소녀시대
앞으로도 소녀시대
영원히 소녀시대
그 중에서 티파니여신님
내 목숨보다 소중한 티파니여신님
티파니여신님은 이 세상에 존재하는 女子로서 그냥 다 좋다.
아무 조건없이 그냥 다 좋다.
내 人生 最高의 女子이자 이 세상 最高의 女子
100번, 1000번 다시 태어나도 만나고 싶은 여신님,
죽어도 절대로 못 잊어, 또한 내 가슴속에 평생 담고 살아갈 유일한 女子.
정말 많이 사랑합니다.
유언장에 남자로 태어나서
한평생 소녀시대 티파니여신님 한 여자만을
정말 많이 사랑하다 떠날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꼭 쓸거다.
다음 생에는 꼭  티파니여신님 남동생으로 살아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