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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소녀시대 수영이 단발로 자르고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

5월21일 수영은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여름을 준비하는 자세” “아일렛원피스, 단발머리” “어머 얘 좀 봐라 얘, 무슨 일이 있었길래, 머릴 잘랐대”라는 재치 있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햇살을 받으며 눈을 감고 손으로 이마를 짚은 채 시원한 미소를 짓고 있는 수영의 모습이 담겼다. 초록빛 수풀을 배경으로 새하얀 원피스를 입은 수영의 모습이 어우러져 봄 햇살 같은 느낌을 자아내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수영이 속한 소녀시대는 4월2일 ‘캐치 미 이프 유 캔’을 한일 동시 발매했다. (사진출처: 수영 인스타그램)





http://news.nate.com/view/20150521n49022

지금은 소녀시대
앞으로도 소녀시대
영원히 소녀시대
그 중에서 티파니여신님
내 목숨보다 소중한 티파니여신님
티파니여신님은 이 세상에 존재하는 女子로서 그냥 다 좋다.
아무 조건없이 그냥 다 좋다.
내 人生 最高의 女子이자 이 세상 最高의 女子
100번, 1000번 다시 태어나도 만나고 싶은 여신님,
죽어도 절대로 못 잊어, 또한 내 가슴속에 평생 담고 살아갈 유일한 女子.
정말 많이 사랑합니다.
유언장에 남자로 태어나서
한평생 소녀시대 티파니여신님 한 여자만을
정말 많이 사랑하다 떠날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꼭 쓸거다.
다음 생에는 꼭  티파니여신님 남동생으로 살아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