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 어머니의 반대 "김태우와 로맨스 난 반댈세~"


[티브이데일리=이경호 기자]


소녀시대의 멤버 유리와 김태우의 로맨스가 유리 어머니의 반대에 부딪혔다.

오는 28일 방송될 KBS 2TV '청춘불패' 녹화에서는 '관물대의 여인'에서 스캔들의 중심까지 발전한 김태우와 소녀시대 유리의 로맨스가 어머니의 반대에 부딪히게 됐다.

이날 제철을 맞은 두릅나물과 더덕을 캐기 위해 산을 오른 출연진들은 곳곳에 숨어 있는 더덕을 채취하기위해 두 명씩 짝을 이뤄 흩어지게 되었는데, 이때 김태우가 유리와 같이 하기를 자청해 프로그램 공식 커플답게 두릅나물 채취에 나섰다.

오랜만에 단둘이 나들이에 들뜬 김태우가 유리를 향해 "오빠 믿지?"하고 농담을 던지자 이에 유리가 "어머니가 오빠 믿지 말라고 했다"고 대답해 웃음을 선사했다.

또 유리는 어머니가 "태우는 정말 아니다" 라고 했다며 넌지시 어머니의 반대의사를 밝혀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김태우는 어머니의 반대 의사에도 불구하고 굴하지 않고, '유리와 산보를 다녀 오겠다'며 그녀의 어머니께 영상 메시지를 남기는 등 오히려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기사출처 : http://www.tvdaily.co.kr/read.php3?aid=127495741162531002
사진출처 : http://www.tvdaily.co.kr/read.php3?aid=12750856646281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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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태우 지못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