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의 수영이 겨울 민낯 셀카를 공개했다.

수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워서 코가 빨개. 산타 할배한테 연락 오겠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수영, 강추위 인증  ”산타 할배에게 연락오겠네”







사진 속 수영은 패딩으로 입을 가리고 두 귀에 이어폰을 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굴욕 없는 눈부신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수영은 최근 드라마 '내 생에 봄날'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배우로 안착했다. 또 오는 9일 일본 도쿄돔에서 단독 콘서트 '더 베스트 라이브'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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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소녀시대
앞으로도 소녀시대
영원히 소녀시대
그 중에서 티파니여신님
내 목숨보다 소중한 티파니여신님
티파니여신님은 이 세상에 존재하는 女子로서 그냥 다 좋다.
아무 조건없이 그냥 다 좋다.
내 人生 最高의 女子이자 이 세상 最高의 女子
100번, 1000번 다시 태어나도 만나고 싶은 여신님,
죽어도 절대로 못 잊어, 또한 내 가슴속에 평생 담고 살아갈 유일한 女子.
정말 많이 사랑합니다.
유언장에 남자로 태어나서
한평생 소녀시대 티파니여신님 한 여자만을
정말 많이 사랑하다 떠날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꼭 쓸거다.
다음 생에는 꼭  티파니여신님 남동생으로 살아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