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 태티서, 컴백 후 첫 1위 "소녀시대 감사..좋은 음악으로 보답"

 

[OSEN=김경주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의 유닛 태티서(태연-티파니-서현)가 컴백 후 처음으로 1위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태티서는 25일 오후 방송된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타이틀곡 '할라'로 틴탑의 '쉽지 않아'와 투피엠의 '미친거 아니야?'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태티서는 1위 수상 이후 지인들의 이름을 부르며 감사를 표했으며 "소녀시대 멤버들 모두 고맙다. 2년 4개월 만에 앨범 나왔는데 기다려주신 팬 분들 감사드린다.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방탄소년단, 2PM, 소녀시대-태티서, 소유X어반자카파, 스피카.S, 에일리, 위너, 클래지콰이 프로젝트, 티아라, 틴탑, 터치, 록키스, 밍스, 세이 예스, 포커즈, ZPZG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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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티서, '할라' 공개 10일만 '엠카' 1위.."모두 감사"


걸그룹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태연 티파니 서현)가 신곡 '할라(Holler)'로 1위를 차지했다.

는 25일 오후 서울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케이블 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할라'로 틴탑을 누르고 1위에 올랐다.

태연은 "SM 식구들 등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현은 "태티서가 2년 4개월 만에 컴백하는 데 이렇게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했다.

 

태티서는 지난 16일 낮12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 '할라'의 전곡 음원을 공개됐다. '할라'는 '트윙클' 이후 4개월 만에 발표한 신곡이다. 밴드 브라스와 흥겨운 비트, 태티서의 매력적인 보컬이 잘 어우러진 평키 댄스 장르의 곡이다. 틀에 박힌 일상에서 벗어나 자유를 외치라는 내용이 담겨있다.

'할라'는 공개 직후 홍콩, 태국, 대만, 싱가포르,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브루나이 등 아시아 9개 지역 종합 아이튠즈 앨범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타이틀곡 '할라'는 국내 8개 음악 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소녀시대-태티서, 2PM, 티아라, 틴탑, 포커즈, 터치, 스피카S, 방탄소년단, 세이예스, 록키스, 밍스(MINX)가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