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티파니가 동화 속의 공주 같은 미모를 뽐냈다.

티파니는 5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굿모닝 팔로워들! 어제 못 올린 멋진 사진들 하루 종일 업데이트 해드릴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는 영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속 앨리스 캐릭터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신, 카메라를 향해 깜찍한 윙크를 보내고 있다. 특히 그는 굵은 웨이브의 긴 머리와 속눈썹을 강조한 메이크업으로 인형 같은 미모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은 “티파니 미모가 나날이 업그레이드되네”, “정말 앨리스 같아요”, “역시 소녀 티파니”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소녀시대는 멤버 제시카의 탈퇴 후 8인조로 활동 중이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109&aid=0002921874



----------------------------------------------------------------------------------------------------------------------------------------------------


소녀시대 티파니, 인형 같은 미모 과시 '깜찍 매력'      







20141105105504238000.jpg








소녀시대 티파니가 인형 같은 미모를 뽐냈다.

티파니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모닝 팔로워들! 어제 못 올린 멋진 사진들 종일 업데이트 해드릴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영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속 앨리스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신한 티파니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카메라를 향해 깜찍한 윙크를 날리고 있는 티파니는 깜찍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끈다.

한편 티파니가 속한 소녀시대는 멤버 제시카의 탈퇴 후 8인조로 활동 중이다.




http://www.ajunews.com/view/20141105105113513

지금은 소녀시대
앞으로도 소녀시대
영원히 소녀시대
그 중에서 티파니여신님
내 목숨보다 소중한 티파니여신님
티파니여신님은 이 세상에 존재하는 女子로서 그냥 다 좋다.
아무 조건없이 그냥 다 좋다.
내 人生 最高의 女子이자 이 세상 最高의 女子
100번, 1000번 다시 태어나도 만나고 싶은 여신님,
죽어도 절대로 못 잊어, 또한 내 가슴속에 평생 담고 살아갈 유일한 女子.
정말 많이 사랑합니다.
유언장에 남자로 태어나서
한평생 소녀시대 티파니여신님 한 여자만을
정말 많이 사랑하다 떠날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꼭 쓸거다.
다음 생에는 꼭  티파니여신님 남동생으로 살아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