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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티파니와 포미닛 현아가 2인 2색 매력을 뽐냈다.


티파니와 현아는 지난 16일 각자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올렸다.


현아는 모직 코트를 티파니는 라이더 재킷과 랩스커트를 연출 2인 2색 매력을 뽐냈다. 두 사람의 깜찍하고 앙증 맞은 표정은 상큼한 미모를 돋보이게했다.


특히 티파니와 현아의 명품 비율과 함께 팔색조 매력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소녀시대는 최근 정규 5집 '라이온 하트' 활동을 마무리했다. 포미닛은 17일 인천문학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15 인천한류관광콘서트'에 참여한다.




지금은 소녀시대
앞으로도 소녀시대
영원히 소녀시대
그 중에서 티파니여신님
내 목숨보다 소중한 티파니여신님
티파니여신님은 이 세상에 존재하는 女子로서 그냥 다 좋다.
아무 조건없이 그냥 다 좋다.
내 人生 最高의 女子이자 이 세상 最高의 女子
100번, 1000번 다시 태어나도 만나고 싶은 여신님,
죽어도 절대로 못 잊어, 또한 내 가슴속에 평생 담고 살아갈 유일한 女子.
정말 많이 사랑합니다.
유언장에 남자로 태어나서
한평생 소녀시대 티파니여신님 한 여자만을
정말 많이 사랑하다 떠날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꼭 쓸거다.
다음 생에는 꼭  티파니여신님 남동생으로 살아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