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24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동국대학교 본관에서 열린 학위수여식에 참석한 가운데 수많은 취재진과 팬들이 윤아를 촬영하고 있다.

숨은 윤아를 찾아라!

인파 속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미모

카메라에 꼭 담고 싶은 미소

'인사하는 뒷모습이라도...'

휴대전화로 찍어도 화보겠죠?






http://news.tf.co.kr/read/photomovie/1491635.htm

지금은 소녀시대
앞으로도 소녀시대
영원히 소녀시대
그 중에서 티파니여신님
내 목숨보다 소중한 티파니여신님
티파니여신님은 이 세상에 존재하는 女子로서 그냥 다 좋다.
아무 조건없이 그냥 다 좋다.
내 人生 最高의 女子이자 이 세상 最高의 女子
100번, 1000번 다시 태어나도 만나고 싶은 여신님,
죽어도 절대로 못 잊어, 또한 내 가슴속에 평생 담고 살아갈 유일한 女子.
정말 많이 사랑합니다.
유언장에 남자로 태어나서
한평생 소녀시대 티파니여신님 한 여자만을
정말 많이 사랑하다 떠날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꼭 쓸거다.
다음 생에는 꼭  티파니여신님 남동생으로 살아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