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가 자신의 근황과 함께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소녀시대 유리는 2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년" 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하얀색 셔츠를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유리는 깊은 눈동자와 청순한 이목구비, 몽환적인 표정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네티즌들은 "유리 섹시하면서도 청순하네요", "유리 눈망울이 정말 깊어요","이 사진 화보라고 해도 믿겠네", "유리 나홀로 연애중에서 민낯 공개한 것 보고 너무 예뻐서 심쿵함"등 반응을 보였다.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newsview?newsid=20150222082804653

지금은 소녀시대
앞으로도 소녀시대
영원히 소녀시대
그 중에서 티파니여신님
내 목숨보다 소중한 티파니여신님
티파니여신님은 이 세상에 존재하는 女子로서 그냥 다 좋다.
아무 조건없이 그냥 다 좋다.
내 人生 最高의 女子이자 이 세상 最高의 女子
100번, 1000번 다시 태어나도 만나고 싶은 여신님,
죽어도 절대로 못 잊어, 또한 내 가슴속에 평생 담고 살아갈 유일한 女子.
정말 많이 사랑합니다.
유언장에 남자로 태어나서
한평생 소녀시대 티파니여신님 한 여자만을
정말 많이 사랑하다 떠날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꼭 쓸거다.
다음 생에는 꼭  티파니여신님 남동생으로 살아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