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6&cid=265611&iid=450255&oid=213&aid=0000187302&ptype=011


[TV리포트 손효정 인턴기자] 가수 옥주현이 넓은 인맥을 과시했다.

옥주현은 8일 오전 트위터에 “지난 4일 일요일 공연을 뜨겁게 해주신 손님들입니다. 뒤늦게 사진을 올리네요.

 

눈을 반짝거리며 또 보러 오겠답니다. 우리 멋진 배우들 다 만나려면 여러번 와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옥주현은 배우 조여정과 찍은 사진과 소녀시대 멤버들과 찍은 사진, 총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지난 4일 조여정은 이날 옥주현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조여정의 작은 얼굴과 옥주현의 과한 분장 때문에 ‘옥주현 굴욕삿’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렇기 때문에 눈길을 끄는 것은 소녀시대의 티파니 수영과 찍은 사진이다.

 

옥주현은 소녀시대의 멤버들과 친분을 유지하고 있으며, 사진을 통해 그 사실을 입증했다. 가운데에 서있는 옥주현은 인자한 미소를 지으며 왕언니다운 포스를 뿜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역시 마당발” “보기 좋다” “소녀시대 또 오나요? 나도 그날 보러 갈래~” “옥주현 언니 공주 포스” “굴욕 아닙니다. 예뻐요” “다들 예쁘다” “조여정은 화장기가 거의 없는데도 빛난다” “우정 포에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옥주현은 뮤지컬 ‘엘리자벳’에서 비운의 오스트리아 황후 엘리자벳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찬란한 나의 빛도 갇혔던 내 아픔도

막힌 구름 위로 모두 Washing Away...

거친 빗물이 광활한 바다 위

사이로 빛날 나를 안고서 Just Let It R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