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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조신영 기자] 소녀시대 효연이 기초학력 시험에서 꼴찌를 차지해 '청춘불패2' 영광의 일꾼에 선정됐다.

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2‘에서는 G8(소녀시대 써니 효연, 미쓰에이 수지, 씨스타 보라, 에프엑스 엠버, 레인보우 우리, 쥬얼리 예원, 카라 강지영)이 기초학력을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시험은 초등학교 난이도 수준의 문제로 각 5점 총 20문제로 영광의 일꾼을 뽑기 위해 치러진 G8 기초학력평가. 이날 1등은 외국인으로  30점을 선득점으로 취하고 30점을 더 취득해 60점을 기록한 엠버가 차지했고, 2등은 써니, 3등은 예원, 4등은 보라, 5등은 고우리가 차지했다.

마지막까지 접전을 펼친 멤버는 지영, 수지, 효연. 이중 효연은 10점을 득점해 꼴찌로 '영광의 일꾼'에 선정됐다.

효연의 점수가 공개되자 멤버들은 다같이 "10점 만점에 10점~"을 외치며 효연의 '영광의 일꾼' 선정을 축하했다.

'영광의 일꾼'에 선정된 효연은 수지를 보조 주방장으로 지목했고, 이들은 대남 초등학교 졸업식에 짜장면 50인분을 만들어 가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찬란한 나의 빛도 갇혔던 내 아픔도

막힌 구름 위로 모두 Washing Away...

거친 빗물이 광활한 바다 위

사이로 빛날 나를 안고서 Just Let It R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