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의 카카오톡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화장 지우니 데뷔 초랑 똑같아’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태연의 카카오톡(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프로필 사진을 캡처한 것으로, 사진 속 태연은
이불로 추정되는 곳에 얼굴을 기댄 채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민낯임에도 결점 없는 피부와 청초함을 과시할 뿐만 아니라 데뷔 때와 비교해
다를 바 없는 순수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화장 지우니 아기 같다.”, “이 사진 한 장으로 민낯 아이돌 다 이길 듯.”, “태연이랑 카카오톡 한 번만 하고 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
http://reviewstar.hankooki.com/Article/ArticleView.php?WEB_GSNO=10021407
이것은........ 24개월...... 애기탱.... ㅠ ㅠ 까~꾸~웅~♡
태연 카톡사진, 세수 민낯에도 자체발광 인형미모 폭발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의 청순미 돋는 민낯 카카오톡 사진이 화제다. 지난 1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화장 지우니 데뷔 초랑 똑같아’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폭풍 관심을 얻고 있다.
이 사진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인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을 캡처한 것으로 태연은 세수를 하고 막 나온 듯 머리에 수건을 두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자체발광 무결점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는 보는 이들에게 부러움을 자아낸다. 또한 카메라를 보며 미소를 보인 이후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은 남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정도.
또한 게시자가 밝힌 것처럼 태연은 데뷔 초기와 비교해 크게 다를 바 없을 정도로 순수한 매력을 발산,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들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태연 너무 귀여워”, “어쩜 민낯에도 형광등 100개의 빛이 난다”, “인형이야 사람이야”, “무결점 피부의 종결자”, “남성팬
여러명 잠 못 이루겠네”, “비법이 뭐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
http://star.fnnews.com/news/index.html?no=605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