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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온라인게임 중 가장 많은 스타 캐릭터를 보유한 프리스타일 시리즈가 소녀시대 효과로 또한번 후끈 달아올랐다"

 

지난해 12월 20일, JCE의 통합 스포츠 게임 브랜드 '프리스타일 스포츠'에 도입한 '소녀시대' 캐릭터 효과로 최근 각 타이틀 별 유저 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JCE의 간판 게임인 프리스타일1, 프리스타일풋볼, 프리스타일2 등 총 3종에 게임에 새롭게 등장한 소녀시대 캐릭터는 기존 게임 내 캐릭터와는 차별화된 외형으로 많은 게이머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프리스타일2에서는 가장 처음으로 선보인 스타 캐릭터라는 점에서 많은 게이머들의 높은 관심을 끌고 있고, 그 외의 게임에서도 최고의 걸그룹인 소녀시대를 직접 움직여 볼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남성 게이머들의 플레이 의욕을 높이고 있다는 분석이다.

 

프리스타일풋볼을 즐기는 한 게이머는 "기존까지 박지성 캐릭터를 육성 중이었으나, 소녀시대 캐릭터가 나오자마자 소녀시대 캐릭터로 전향했다"며, "게임을 잠시 떠났던 친구들도 소녀시대 캐릭터를 보기위해 게임의 접속하는 모습도 보인다"고 밝혔다.

 

이에 JCE 측은 "이번에 각 타이틀 별로 추가된 3종의 소녀시대 케릭터외에도 맴버 9명 전원의 캐릭터가 각각 다른 느낌으로 추가될 예정"이라며, "소녀시대 캐릭터로 게임의 이용자 추이도 함께 증가해 스타 캐릭터의 위력을 실감했다"고 전했다.

 

▶ 프리스타일 스포츠 소녀시대 케릭터 외형


▲ 좌측부터 유리, 소현, 티파니 캐릭터


▲ 좌측부터 태연, 윤아, 수영 캐릭터


▲ 좌측부터 효연, 제시카, 써니 캐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