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김형우 기자]
'사랑비'가 한류드라마 최고액인 90억원에 일본으로 수출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류스타 장근석 윤아, 한류드라마 거장 윤석호PD가 뭉쳐 화제를 모은 '사랑비'가 90억원에 일본으로 팔린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 관계자들의 말에 따르면 '사랑비'는 드라마가 방영도 되기 전에 일본에 약 90억원에 판권 수출 계약을 맺었다.
'사랑비'의 90억원은 역대 한국 드라마 일본 판매수출가 가운데 가장 높은 금액이다. '겨울연가' '가을동화'로 이미 일본에서도 유명세가 높은 윤석호PD가 주연을 맡은데다 포스트 배용준으로 각광받고 있는 장근석과 일본에서 기세를 올리고 있는 소녀시대 윤아가 뭉쳤다는 점 만으로도 '사랑비'의 몸값이 천정부지로 솟은 것으로 풀이된다.
김형우 기자 cox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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