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출발드림팀' 뜬다 "소녀들의 운동신경은?" 기대감 폭발


[뉴스엔 박아름 기자]


소녀시대가 '출발드림팀'에 전격 출연한다.


11월 6일 방송된 KBS 2TV '출발드림팀 시즌2' 방송 말미에 '개편특집 소녀시대 올림픽' 편의 예고편이 공개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예고편에선 웃음이 넘쳐나는 '200m 경보' 장면과 반칙을 범하는 티파니의 모습, '일대일 탑쌓기'를 하며 고전하는 멤버들의 모습, 처절한 '철봉씨름', 매트에 누운 태연이 박장대소하는 모습 등이 공개돼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시청자들은 "다음주 본방사수", "다음주 방송 기대된다", "드림팀에 소녀들이 뜬다", "드림팀이 화사해지겠네", "완전 재밌을 것 같다", "소녀들의 운동신경이 궁금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최성조, 이상인, 손호영, 이현(에이트), 박재민, 허각, 전우성(노을) 등이 드림팀 멤버로 출전, 야마카시 챔피어님과 철인 5종 장애물 경기 한 판 승부를 펼쳤다. 그 결과 드림팀 박재민, 최성조의 활약에 힘입어 드림팀이 승리를 차지했다.


박아름 기자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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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드림팀' 소녀시대 멤버 전원 초대한 '소녀시대 올림픽' 예고…기대증폭


[티브이데일리 곽현수 기자] KBS2 '출발 드림팀2'가 소녀시대의 등장을 예고했다.


6일 오전 방송된 '출발 드림팀'에서는 드림팀과 야마카시 챔피언 팀과의 리턴 매치가 열렸다. 그런데 방송 중간 다음주 예고 영상에서 소녀시대 전원이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던 것.


이 날 영상에서는 '소녀시대 올림픽'이라는 타이틀로 200m 경보, 일대일 탑 쌓기, 철봉씨름 등 다양한 경기들을 예고하고 있었다.


뿐만 아니라 무대의상이 아닌 편한 트레이닝 복을 입고 있는 소녀시대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 번에 사로잡았다.


한편 이 날 펼쳐진 본 경기에서는 허각, 노을 전우성, 최성조 코치, 손호영 등이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긴박감 넘치는 게임을 선보였다.


[티브이데일리 곽현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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