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크톱’ 소시 유리, 男 기겁할 ‘명품 복근’

 

 

소녀시대 유리가 아름다운 몸매의 스타로 등극했다.

유리는 12월 31일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12 연기대상’에서 샤이니 민호와 함께 섹시한 탱고 무대를 선보였다.

 

유리는 등과 허리가 깊게 파인 파격적인 드레스를 입고서 군살없는 몸매를 뽐내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누리꾼들 사이에서 유리의 몸매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1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콘서트 당시 유리의 복근 공개’라는 제목의 사진이 공개되기도.

공연 무대 뒤 대기실로 추정되는 이 사진은 유리가 탱크톱 상의를 입고 있는 모습을 담고 있다. 유리는 볼륨감은 물론 한눈에 봐도 선명한 근육 복근을 뽐냈다.

한편 유리는 ‘2012 SBS 연기대상’에서 드라마 ‘패션왕’로 뉴스타상을 수상했다. 유리가 속한 소녀시대는 1월 1일 발표한 신곡 ‘I Got a Boy’(아이 갓 어 보이)를 통해 잘록한 허리를 노출하는 등 색다른 모습을 예고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http://sports.donga.com/3/all/20130101/519853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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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유리 복근 포착, S라인 허리+쩍 갈라진 탄탄복근 ‘깜짝’

 

소녀시대 유리 복근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콘서트 당시 소시 유리의 후덜덜한 복근 공개'란 글과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유리는 대기실에서 옷을 가다듬고 있다. 허리라인과 함께 복부를 훤히 드러낸 유리는 배에 자리잡은 탄탄한 복근으로 네티즌들을 놀라게 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유리 복근 정확하게 갈라졌네" "오 진짜 탄탄탄하다" "유리 몸매 좋은 줄 알았지만 복근이 이 정도일 줄이야" "유리 복근 대박!"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는 1월 1일 오후 5시 정규 4집 타이틀곡 'I Got A Boy'를 비롯한 수록곡 음원을 발매하고 활동에 들어갔다.


[뉴스엔 문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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